[안내]제 33대 학회장 이임사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5-12-22 21:50:02 | 조회수 169회 | 댓글수 0건 |
[이임사] 제33대 회장 이상호의 이임사를 올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총회에서 구두인사를 올렸으나, 여러 생각을 정제하여 지면으로 이임인사를 재차 올리게 됨을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역사와 규모, 활동면에서 전국 최고인 우리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에서 제33대 회장직을 무사히 마치고 차기 회장님께 자리를 넘겨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선대 회장님들과 이사님들, 회원님들의 도움 아래 부산의 우리분야 대표적 국제행사인 부산콘텐츠마켓 BCM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MADSTARS 2025와의
콜라보로 구성한 국제학술대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 방송문화진흥회 후원 학술행사 등을 치렀습니다. 또한 부산울산경남을 넘어 한국지역언론학회 회장을 겸하면서 지역언론계의
현실을 전국규모 학회에서 알리고 지원받는데 힘써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언론학회 학술대회에서 지역회장 연대 활동에 참여하고, 한국방송학회에서는 감사를 맡으면서 지역학회의
학술공동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받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올해는 우리 지역계의 가장 큰 이슈인 지역소멸과 OTT/AI 등장으로 인한 언론의 위기와 생존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콜라보를 이뤄낸 한해였습니다.
어제 마지막 송년학술행사와 총회는 2025년 우리학회의 발전에 공로가 크신 분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드리면서 자축하는 자리였습니다.
2024년 최우수논문으로 정미영 교수님, 2025년 최우수논문으로 남경태 교수님, 우수심사자로 박은주 교수님, 학회 공로상으로 김진영 교수님, 황연희 교수님, 편집이사 송지훈 교수님, 그리고 우리학회에 도움주신 기관을 대표하여 박태열 MADSTARS 집행위원장님과 KNN문화재단 강신원 이사님께 콜라보공로상을 드렸습니다.
마음으론 더 많은 분들에게 상을 드리고 싶었으나 양질적 엄정성과 균형을 고려하였음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총회 참석하신 회원님들께 식사와 약소한 선물로 대신하였으니 너그러이 혜량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중략-
이제 곧 2026년 태양의 기운을 지닌 병오년 새해가 밝아 올 것입니다. 새롭게 제34대 회장을 맡게되신 문재학 회장님과 신설되는 부회장님을 비롯한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될 예정입니다. 새 회장님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실 수 있도록 제가 힘써 돕겠다는 것을 이 지면을 통해 약속을 드립니다. 그리고 선대회장님들, 저와 여러 이사님들, 회원님들의 성과를 더 빛나게 해주시고 우리학회의 대외적 위상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끝으로 지난 한해동안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며 도움 주신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모든 회원님들과 지역과커뮤니케이션 편집위원장님과 이사님, 편집위원님들께
마음깊이 고마운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 세 분의 총무이사님이신 김병대, 김세환, 남미라 이사님 눈물나도록 고마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 두루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제 학회 평회원이자 경성대 예술종합대학 학장, BCM, MADSTARS, 디그리쇼한국위원회의 일원으로
제게 주어진 일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5년 12월 20일, 경성대 학장실에서 이상호 배상
존경하는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총회에서 구두인사를 올렸으나, 여러 생각을 정제하여 지면으로 이임인사를 재차 올리게 됨을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역사와 규모, 활동면에서 전국 최고인 우리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에서 제33대 회장직을 무사히 마치고 차기 회장님께 자리를 넘겨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선대 회장님들과 이사님들, 회원님들의 도움 아래 부산의 우리분야 대표적 국제행사인 부산콘텐츠마켓 BCM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MADSTARS 2025와의
콜라보로 구성한 국제학술대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 방송문화진흥회 후원 학술행사 등을 치렀습니다. 또한 부산울산경남을 넘어 한국지역언론학회 회장을 겸하면서 지역언론계의
현실을 전국규모 학회에서 알리고 지원받는데 힘써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언론학회 학술대회에서 지역회장 연대 활동에 참여하고, 한국방송학회에서는 감사를 맡으면서 지역학회의
학술공동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받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올해는 우리 지역계의 가장 큰 이슈인 지역소멸과 OTT/AI 등장으로 인한 언론의 위기와 생존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콜라보를 이뤄낸 한해였습니다.
어제 마지막 송년학술행사와 총회는 2025년 우리학회의 발전에 공로가 크신 분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드리면서 자축하는 자리였습니다.
2024년 최우수논문으로 정미영 교수님, 2025년 최우수논문으로 남경태 교수님, 우수심사자로 박은주 교수님, 학회 공로상으로 김진영 교수님, 황연희 교수님, 편집이사 송지훈 교수님, 그리고 우리학회에 도움주신 기관을 대표하여 박태열 MADSTARS 집행위원장님과 KNN문화재단 강신원 이사님께 콜라보공로상을 드렸습니다.
마음으론 더 많은 분들에게 상을 드리고 싶었으나 양질적 엄정성과 균형을 고려하였음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총회 참석하신 회원님들께 식사와 약소한 선물로 대신하였으니 너그러이 혜량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중략-
이제 곧 2026년 태양의 기운을 지닌 병오년 새해가 밝아 올 것입니다. 새롭게 제34대 회장을 맡게되신 문재학 회장님과 신설되는 부회장님을 비롯한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될 예정입니다. 새 회장님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실 수 있도록 제가 힘써 돕겠다는 것을 이 지면을 통해 약속을 드립니다. 그리고 선대회장님들, 저와 여러 이사님들, 회원님들의 성과를 더 빛나게 해주시고 우리학회의 대외적 위상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끝으로 지난 한해동안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며 도움 주신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모든 회원님들과 지역과커뮤니케이션 편집위원장님과 이사님, 편집위원님들께
마음깊이 고마운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 세 분의 총무이사님이신 김병대, 김세환, 남미라 이사님 눈물나도록 고마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 두루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제 학회 평회원이자 경성대 예술종합대학 학장, BCM, MADSTARS, 디그리쇼한국위원회의 일원으로
제게 주어진 일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5년 12월 20일, 경성대 학장실에서 이상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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