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장 인사말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회원 여러분께
존경하는 부산·울산·경남 언론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학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지난 30여 년간 지역 언론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발전을 선도하며, 학문적 성과와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온 학술 공동체입니다. 오늘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 언론의 공적 역할과 책임은 더욱 중대해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학회는 <산·학·연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대학, 산업계, 연구기관 간의 유기적 연계를 공고히 하고,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실질적 성과 창출에 힘쓰고자 합니다.
나아가 지역 미디어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학문적 심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데 학회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미디어 전공 <학부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미래 미디어 전문 인력 양성과 학문 후속 세대의 체계적 육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학회가 열린 학습과 성장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우리 학회가 지역과 학문, 그리고 미래를 선도하는 학술 공동체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34대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회 장 문 재 학